산업폐기물과 노인들만 남은 시골섬에서 문화로 씨를 뿌리고 가꾼 기업인과 예술가들의 땀과 열정의 과정 30년을 소개한 안도 타다오의 "나오시마, 예술섬의 30년" 세미나가 7월 8일 을지로 하트원에서 개최됩니다. 건축과 미술에 관심이 있으신 회원님들의 많은 참석 있으시길 바랍니다. 세부내용은 첨부 문서를 참고하시고 기타 궁금사항은 하트원(02-3785-0999) 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